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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헹가 요가 = 회춘 요가 2016/06/13  23:16
  글작성자: 정점숙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homepage E-mail



남 이야기일것만 같았던 갱년기가 내게도 . . .
정신적.신체적으로 당황스럽고 힘든 나날이었읍니다.
불어난 체중으로 소장하고 있는 옷들을 입지 못하게
될거 같은 단순한 마음에 신문칼럼에서 보았던
현천스님의 정통요가를 배우기로 용기를 내어보았읍니다
수련 3개월  즈음에는
바르게 취할수 있는 자세도 없어 의욕이 식지않을까
걱정도  앞섰지만 어느새 저의 몸이 요가수련을  원하고
있었읍니다 . 
뻐근해진 몸을 풀기위해  수업에  참여하기를 6개월 . . .
지금은  회춘을 한것같은  기분입니다 .
몸은  힘과 균형이 느껴지고 
무기력감과 불안감으로 무거웠던 감정들도 사라져
삶의질까지  좋아진 신비한 체험을 하고 있읍니다 .
요가는 젊은사람들의 전유물인줄 알았었는데
몸과 마음이 지친 중년이후에 진정 필요한 운동이라고
말하고 싶읍니다 .
눈높이 지도로  적응을 도와주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