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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 15일 서울신문 2007/10/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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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15일 서울신문(10개월 연재 마지막 부분)

[현천 스님의 아헹가 정통요가] 사바아사나

'사바'나 '므르타'는 시체이다. 이 아사나의 목적은 주검처럼 되는 것이다. 일단 생명이 떠나면 육신은 고요하고 움직임이 없어진다. 완전한 의식 속에서, 얼마 동안 움직이지 않고 마음을 고요하게 함으로써 우리는 휴식을 취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 의식적인 휴식은 심신에 활력을 주고 생기를 되찾아 준다. 그러나 몸보다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훨씬 어렵다. 그러므로 외형적으로 쉽게 보이는 이 자세가 사실은 체득하기에 가장 어려운 동작이다.


# 방법


1. 단다아사나로 앉는다(사진1).